Bergedorf성 안마당에서 입구쪽을 바라보고 다시 찍은 사진이다. 독일의 벽돌건물들이 대개 그렇듯이 무성한 담쟁이 넝쿨로 둘러싸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 워낙 늦게 와서 그런지 이미 성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.